APEC CEO 써밋에서 발표하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사진 출처 : 전자신문)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최근 경북 경주에서 열린 제48회 대한상의 하계포럼에서 APEC CEO 써밋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APEC CEO 써밋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인들이 모여 비즈니스와 경제에 대한 논의를 하는 중요한 행사로, 세계 GDP의 60%를 차지하는 21개 회원국의 정상과 글로벌 CEO 1700여명이 참여하는 대형 행사입니다.
최 회장은 “APEC CEO 써밋은 한국 경제의 저력을 보여줄 대형 행사가 될 것입니다”라고 강조하며, 약 100일 후에 열릴 이 행사가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계포럼은 APEC 경제인 행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경주에서 개최되었으며, 이는 2025 APEC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열릴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올해 하계포럼의 주제는 '천년의 지혜, 미래의 길'로 정해졌습니다. 최 회장은 신라 천 년 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