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상 LIG 회장 (사진 출처 : 매일경제) LIG넥스원이 차세대 중거리 지대공미사일(M-SAM) '천궁Ⅲ' 사업에서 한화그룹 계열사의 도전을 뿌리치고 주요 구성품을 수주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뉴스는 방위산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천궁Ⅲ 사업은 기존 천궁Ⅱ보다 두 배 높은 고도에서 작동할 수 있는 미사일 방어 체계를 개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방공 능력을 크게 향상시키는 중요한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방위사업청이 최근 발표한 입찰제안서 평가 결과에 따르면, LIG넥스원은 체계종합 및 교전통제소(ECS)와 요격미사일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반면,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각각 교전통제소와 발사대 사업자 분야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지만, LIG넥스원에 비해 부족한 점수를 기록하며 아쉬운 결과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교전통제소는 방공 시스템의 핵심 요소 중 하나로, 실시간으로 적의 항공 위협을 탐지하고 자...
원문 링크 : '한국형 아이언돔' 천궁Ⅲ LIG넥스원, 개발 총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