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33에서 1위를 차지한 아틀란타팀 (사진 출처 : 지디넷코리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현지시각 7일 열린 세계 최고 권위 해킹 방어 대회인 '데프콘 33(DEFCON CTF 33)' 본선 경연에서 한국인이 주축이 된 팀인 '아틀란타(Atlanta)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미국 DARPA(방위고등연구계획국)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AI 기반 사이버 보안 경진대회로, 정식 명칭은 AIxCC(AI Cyber Challenge)입니다.
전통적인 해킹 대회와는 달리, AIxCC는 AI가 자동으로 취약점을 찾아내고 패치하는 시스템인 CRS(Cyber Reasoning System)으로 설계되어 운영됩니다. 대회는 오픈소스 기반의 핵심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대상으로 하며, AI가 코드를 분석해 취약점을 찾아내고 이를 안전한 코드로 자동으로 수정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검증합니다.
이러한 혁신적인 방식은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AI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아...
원문 링크 : 한국, 세계최대 해킹방어대회 석권...'아틀란타'팀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