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최종전 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10월 브라질과 국내에서 평가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축구팬들에게 매우 기대되는 소식으로, 만약 브라질 대표팀이 한국에 온다면 2022년 6월 이후 3년 만에 이루어지는 만남이 될 것입니다. 대한축구협회는 10월로 예정된 A매치 기간에 이미 확정된 파라과이에 더해 브라질까지 초청하기 위해 현재 브라질축구협회와 논의 중에 있습니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브라질과 협의 중인 건 맞다. 아직 양측이 합의한 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다소 긴장감이 흐르는 상황이지만, 한국 축구팬들은 브라질과의 재격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9월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6일)과 멕시코(9일)...
원문 링크 : 홍명보호 브라질과 10월 맞대결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