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로고 (사진 출처 : AFP통신 연합뉴스) 애플은 애플워치 이용자를 위해 재설계된 혈중 산소 측정 기능을 선보인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이번 기능은 애플워치9과 10, 애플워치 울트라2 이용자에게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는 2023년 10월 의료기술 업체 마시모와 이 기술의 특허를 둘러싼 소송에서 패한 지 1년 10개월 만에 이루어진 결정입니다. 애플워치 혈중 산소 측정 기능 개요 애플워치는 처음으로 혈중 산소 측정 기능을 도입한 스마트워치로, 사용자에게 건강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습니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자신의 혈중 산소 수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마시모와의 특허 소송으로 인해 이 기능이 일시적으로 중단되었고, 애플은 새로운 방식으로 이 기능을 재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재설계된 혈중 산소 측정 기능의 특징 이전 기능은 애플워치 자체에서 혈중 산소 수치를 계산해 표시하는 방식이었습니...
원문 링크 : 애플워치 혈중산소 측정 기능 재도입…특허 패소 22개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