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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대표 "연내 글로벌 진출…왓챠 회생절차에는 위기감 느껴"

 티빙 대표 "연내 글로벌 진출…왓챠 회생절차에는 위기감 느껴"

최주희 티빙 대표 (사진 출처 : 티빙) 티빙이 연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방법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로컬 플랫폼 내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샵앤샵(Shop-in-Shop) 모델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최주희 티빙 대표는 최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와 관련된 소식을 전했습니다. 최 대표는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오랫동안 논의했다"면서 "연말 티빙 글로벌 진출을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티빙이 단순한 국내 서비스에 그치지 않고, 해외 시장에서도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입니다. 특히, 샵앤샵 모델을 통해 다양한 전략적 접근을 고려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됩니다.

샵앤샵 모델은 입점 브랜드가 플랫폼 내에서 독립적으로 B2C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티빙은 이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 대표는 "단계가 있다.

디즈니의 경우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로 했다가 파트너십으로도 같이 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