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 세번째)이 마이클 윌리엄슨 록히드마틴 인터내셔널 사장(왼쪽 네번째)와 양해각서를 들어보였다. (사진 출처 : 전자신문)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최근 글로벌 방산기업 록히드마틴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방산 분야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고려아연은 록히드마틴에 게르마늄 공급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글로벌 탈중국 공급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고려아연과 록히드마틴 소개 고려아연은 1974년 설립 이후 국내 최초로 아연 제련 기술을 도입하여 발전해온 기업으로,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아연과 납의 주요 생산업체입니다.
또한, 다양한 광물 자원을 활용하여 방산 및 우주, 반도체 등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핵심 소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록히드마틴은 1995년 록히드와 마틴 마리에타의 합병으로 탄생한 세계 최대의 방위산업체로, F-22 랩터와 F-35 스텔스 전투기, 이지스 전투체계 등을 생산합니다.
두 회사는 지난 40년 이상 다양한 방산 프로젝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