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사진 출처 : 픽사베이) 유튜브가 최근 출시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요금제에 대해 많은 소비자들이 실망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이 요금제는 광고 없이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기능만 제공하고 있으며, 음악 스트리밍과 백그라운드 재생 기능이 빠져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에서 제공되는 가족 요금제가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아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는 월 8,500원에 광고 없이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저가 요금제로, 기존의 유튜브 프리미엄과 비교했을 때 여러 가지 기능이 제한적입니다.
예를 들어, 유튜브 프리미엄 사용자는 유튜브 뮤직을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백그라운드 재생 기능도 제공됩니다. 하지만 라이트 요금제는 이러한 혜택들이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소비자들 사이에서 가성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서울YMCA 시민중계실의 반응에 따르면, 이 요금제가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