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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中 축구협회 '빈털털이' 됐다…"예산이 텅 비었다, 유럽 명장? 영입 불가"

 대충격! 中 축구협회 '빈털털이' 됐다…"예산이 텅 비었다, 유럽 명장? 영입 불가"

중국 소후 닷컴이 20일 중국 축구 대표팀 코칭스태프 예산이 이미 삭감돼 자금이 부족하다면서 좋은 감독이 오기 어렵다고 보도했다. (사진 출처 : 엑스포츠뉴스) 중국 축구협회가 최근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실제로 주요 매체들은 예산이 텅 비어 좋은 감독을 영입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반코비치 감독의 경우, 그의 급여가 전임자인 얀코비치에 비해 훨씬 낮아졌으며, 오만 축구협회에서 받던 급여의 3분의 1에 불과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반코비치 감독이 중국 축구대표팀의 감독으로 부임했을 당시, 그는 카를로스 케이로스 전 이란 축구대표팀 감독과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 알제리 축구대표팀 감독과 경쟁했으나, 요구하는 연봉이 너무 높아 협상이 결렬되었습니다. 페트코비치는 아시아 무대 경험이 부족해 선택되지 않았고, 결국 이반코비치가 연봉을 삭감하면서 감독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의 연봉은 약 150만 유로, 즉 한화로 약 23억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