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버리고 '최강야구' 택한 이종범... JTBC 행동도 문제였다 (사진 출처 : KT 위즈) 한국야구의 전설 이종범이 프로야구 KT 위즈 코치직에서 물러나며 JTBC 야구 예능 <최강야구>의 차기 시즌에 새로운 감독 역할로 합류할 것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종범은 지난 2024년 10월 해태 타이거즈 출신 선배인 이강철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KT의 외야수비·주루코치로 합류했습니다. 하지만 첫 시즌이 이제 중반에 접어든 시점에서, 최근 JTBC로부터 감독 출연 섭외를 받았고, KT 구단에 사표를 내면서 계약해지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T 구단은 지난 6월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10차전을 앞두고 이종범 코치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며 결별 수순에 돌입했습니다. JTBC는 조만간 이종범의 합류 여부를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종범의 사임 배경은 여러 가지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