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오헤어 "경영권 매각 사실무근"…해외 진출 위한 투자자 물색 (사진 출처 : 이데일리) 준오헤어는 최근 경영권 매각에 대한 소문이 돌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1일, 준오헤어는 블랙스톤을 경영권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는 보도에 대해 강력히 부인했습니다. 준오헤어의 고위 관계자는 “최대주주가 해외 투자자를 구하는 과정에서 일정 지분을 넘길 생각은 있었지만 경영권을 매각할 의지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아직까지 (지분 매각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진행된 바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준오헤어는 1982년 돈암동에 준오미용실 1호, 2호점을 오픈하며 시작된 기업으로, 현재 180여 개 매장과 3000여 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매출은 3000억 원대에 달하며, 이러한 성장은 준오헤어가 프랜차이즈 형식이 아닌 모든 매장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직영 매장 운영은 고객에게 일관된 서비스 품질을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