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삼성 파운드리, 1.4 2029년 양산…'가동률 회복' 집중

 삼성 파운드리, 1.4 2029년 양산…'가동률 회복' 집중

삼성 파운드리는 1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협력사를 대상으로 '세이프(SAFE) 포럼 2025'를 개최했다. '삼성 파운드리 포럼(SFF)'은 진행하지 않고 VIP 만찬으로 대체했다.

(사진 출처 : 전자신문) 삼성 파운드리, 1.4 양산 연기 및 전략 변화 삼성전자의 파운드리사업부가 1.4나노미터() 반도체의 양산 시점을 2029년으로 연기한다고 공식화했습니다. 이는 원래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했던 계획에서 무려 2년이나 늦춰진 것입니다.

이러한 결정은 현재의 가동률 하락과 관련된 적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삼성 파운드리는 최근 몇 년 동안 첨단 공정에서 주요 고객사들이 이탈하면서 가동률이 떨어지고, 지난해에는 약 4조 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삼성전자는 1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개최된 '세이프(SAFE) 포럼 2025'에서 이러한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신종신 파운드리사업부 디자인플랫폼개발실장(부사장)은 발표에서 1.4 공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