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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홍명보' 韓 K리그 온다... '승격 천명' 수원, 이하라 코치 선임

 '日 홍명보' 韓 K리그 온다... '승격 천명' 수원, 이하라 코치 선임

2008년 OB올스타 친선경기에서 유니폼 교환하는 이하라(왼쪽에서 두 번째)와 홍명보(세 번째). (사진 출처 : AFPBBNews, 뉴스1) 일본 최고의 리베로로 저명한 이하라 마사미(58)가 K리그1 승격을 천명한 수원 삼성에 합류합니다.

이하라 코치는 2002년 현역 은퇴 이후 2006년부터 일본 23세 이하(U-23) 대표팀 수석코치로 활동하며 코치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이제 그는 한국의 K리그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하라 코치의 수원 삼성 합류는 변성환 감독의 전술적 필요에 의해 결정되었습니다. 변 감독은 "시즌 초부터 구단과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시즌 시작 때는 이하라 코치와 합류하지 못했다"며 이하라 코치의 합류에 대한 큰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수원 관계자는 "이하라 코치는 금주 내로 입국한다.

비자 관련 서류 처리 중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이는 수원 삼성의 전술 변화와 수비 문제 해결을 위한 첫걸음을 의미합니다.

이하라 코치는 일본의 대표적인 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