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황인범' 배승균 (사진 출처 ; 페예노르트) 배승균이 드디어 페예노르트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영입은 단순한 선수 영입을 넘어, 서울의 보인고와의 파트너십 체결과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보인고는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유소년 축구 아카데미로, 매년 트라이얼을 통해 더 많은 한국 유망주를 발굴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마크 루일 테크니컬 디렉터는 "선수들의 발전을 위한 협력에 매우 만족하며, 긴밀히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배승균에게도 큰 기회가 될 것입니다. 배승균은 기본기가 탄탄하고, 높은 축구 지능과 안정적인 플레이를 갖춘 미드필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는 2023년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17 대표팀에 발탁되어 3경기를 소화하며 다양한 미드필더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페예노르트 측은 "트라이얼 기간 동안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그가 팀에 잘 적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될 ...
원문 링크 : 제2의 황인범, 배승균의 페예노르트 합류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