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쏘나타. (사진 출처 : 현대차) 현대차그룹이 안전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 중입니다.
최근 해외 시장 주력 모델들이 충돌안전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성적을 받으며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상품성이 높은 자동차'라는 인식이 확산돼 판매가 늘고 있다는 게 사측 설명입니다. 현대차그룹은 IIHS 충돌안전평가에서 '톱 세이프티 픽'(TSP)과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등급을 2021년부터 5년간 총 106개 모델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자동차 그룹 기준으로 최다 횟수로, 현대차그룹의 충돌 안전성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고객들에게 안전성에 대한 확신을 주어 판매 증가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대차그룹의 전용 전기차는 유럽의 대표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에서도 모든 모델이 최고 등급인 별 다섯을 획득했습니다. 2021년 아이오닉 5를 시작으로, 아이오닉 6, 기아의 EV6 및 EV9, 제네시스 GV60 등...
원문 링크 : 현대차그룹, 해외서 안전성·상품성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