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홈플러스에서 직원이 상품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아이뉴스24) 홈플러스가 새 주인을 찾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최근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는 M&A(인수합병) 신청서를 서울회생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이는 홈플러스가 계속 영업하는 것보다 자산을 처분했을 때 수익이 더 많다는 재무 조사 결과에 따른 결정입니다.
앞으로의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현재 기업회생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이는 회사의 재무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최근 조사위원인 삼일회계법인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홈플러스의 청산가치가 3조7000억원으로 평가되었고, 계속기업가치는 2조5000억원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는 사업을 계속하는 것보다 청산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홈플러스는 13일 서울회생법원에 인가 전 M&A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는 법원이 M&A를 승인하기 전 채권자들의 의견을 ...
원문 링크 : 새 주인 찾는 홈플러스⋯"산 넘어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