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마시아+로컬 보이' 결국 바르사 떠난다...'가리도, 재계약 불투명'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코리아, 포포투) 라 마시아의 로컬 보이, 가리도의 바르셀로나 이별 알레시 가리도는 바르셀로나를 떠날 예정이다. 2004년생, 스페인 국적의 미드필더 가리도는 바르셀로나가 기대하던 차세대 자원입니다.
'로컬 보이'이자 줄곧 바르셀로나 유스 '라 마시아'에서 성장한 그는 지난 2022년에 2군 팀인 바르셀로나 아틀레틱으로 콜업되었습니다. 가리도의 어린 시절은 바르셀로나와 함께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축구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그는 라 마시아에서 훈련하며 기량을 쌓아갔습니다. 그곳에서 그는 많은 재능 있는 선수들과 경쟁하며 성장했고, 바르셀로나의 유망주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그의 기술과 축구에 대한 이해도는 동료들 사이에서도 주목받았고, 이는 그가 아틀레틱으로 콜업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2023-24시즌을 앞두곤 공식적인 아틀레틱 소속 선수가 되며 등번호 10번을 부여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