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구 사랑하는 이웃 여러분! 오늘 새벽에도 커피 한 잔 들고 MLB 보신 분들 많으시죠?
저도 이불 속에서 핸드폰 들고 김혜성, 이정후 경기 챙겨봤는데요. 한 명은 고개를 숙였고, 한 명은 그야말로 '펄펄' 날았던 하루였어요.
거기에 오타니 선수까지 14경기 만의 홈런 폭발이라니, 진짜 챙겨볼 거 너무 많았던 한국시간 2026년 4월 27일이었습니다. 오늘은 한국시간 4월 27일 새벽에 열린 MLB 경기 결과를, 한국·일본 선수 활약상부터 전 경기 스코어, 디비전 순위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커피 한 잔 옆에 두고 천천히 보세요! 김혜성, 좌완 앞에서 멈춘 3경기 연속 멀티히트 최근 그야말로 '미친 타격감'을 자랑하던 김혜성 선수가 한국시간 4월 27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전에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어요.
직전까지 시즌 타율 .357, 최근 7경기 타율은 무려 .450이라는 비현실적인 페이스였거든요. 그런데 이날 컵스 선발이 좌완 이마나가 쇼타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