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철도일보입니다! 서울에 총 11개의 한강공원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 중 주말 낮에 뚜벅이로 나들이가기 좋은 역 근처 한강공원 2곳, 난지 한강공원과 이촌 한강공원을 한국철도일보에서 직접 방문해봤는데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하늘공원 / 난지 한강공원 먼저 난지 한강공원에 가기 전, 억새축제를 앞둔 하늘공원에 들렀습니다.
하늘공원은 6호선 월드컵경기장역 1번출구에서 도보로 약 20분 거리에 있습니다. 지금이면 더욱 만개했겠죠?
2024년 하늘공원 억새축제는 10월 19일 부터 25일까지 열린다고 하니 딱 이번주에 방문하시면 절정에 이른 억새를 만나실 수 있구요 축제기간이 아니더라도 가을이 가기 전까지는 푸른하늘과 끝없이 펼쳐진 억새밭이 만들어내는 장관을 볼 수 있답니다. 하늘공원에서 도보로 15분 정도 걸어내려오시면 독특한 진입구로 난지 한강공원에 도착하실 수 있는데요.
확실히 역과 거리가 좀 있기도 하고, 현재 환경조성사업으로 막혀있는 구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