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6년까지 1800명대로 낮추는 목표를 지속 노력해 나갈 것"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 21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있다.(사진=국회방송 유튜브 캡처) [한국철도일보 김보관 기자]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 "지난해 역대 최저 교통사고 사망자 수인 2551명을 달성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고 강조했다.
정 이사장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오는 2026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1800명대로 낮추는 목표를 지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 이사장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1981년 설립 이래 국내 유일의 교통안전 전문 기관으로서 미래 모빌리티 혁신과 안전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특히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도로, 자동차, 철도, 항공,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교통안전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공단은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