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서울시 은평구 구산역 3번 출구 앞에서 대기하고 있는 수험생 수송지원차량. (사진=설재혁 기자) [한국철도일보 설재혁 기자]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4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에서 1282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수능은 전년도보다 1만8082명 많은 52만2670명이 지원했다. 의대 증원의 영향으로 반수생과 재수생 등 'N수생'이 크게 늘어났다.
올해도 어김없이 수능 시험장 입실에 지각할까 봐 경찰 순찰차가 수험생을 수송하는 일들이 이어졌다. 한국철도일보가 현장 취재에 나선 서울시 은평구에서는 경찰차로 수험생 수송이 3건이 발생했다.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서울시 은평구 수능시험장인 예일여자고등학교로 수험생이 경찰차를 타고 입실 하고 있다.
(사진=설재혁 기자)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서울시 은평구 수능시험장인 예일여자고등학교로 수험생이 경찰차를 타고 입실 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