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버스, 시내버스 증회 운행 인천 도시철도 막차 시간 조정 승용차요일제 한시적 해제 인천광역시청 청사 전경. (사진=공공데이터포털)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오늘(2일) 인천시는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와 서울교통공사 제1·3노조의 총파업에 대비한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철도노조와 서울교통공사 노조는 각각 오는 5일과 오는 6일부터 파업을 예고한 상황이다. 따라서 시는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는 경인선(인천역~부개역)과 수인선(인천역~소래포구역),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서울지하철 7호선(석남역~까치울역)의 운행이 감축될 시 발생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체 대중교통 수단을 적극 활용해 수송력을 보강할 방침을 세웠다.
우선 파업 기간 동안 출퇴근 시간대에 경인선과 수인선을 경유하는 광역버스를 노선별로 3회씩 증회 운행한다. 서울 강남역 방향 등 주요 혼잡구간 노선도 교통 수요를 분산하기 위해 광역버스(9100, 9200, 9201, 9501, M6405)의 ...
원문 링크 : 인천시, 총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한국철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