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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 숍 추천] 크리스마스엔 엽서를, 다양한 엽서를 볼 수 있는 특색 있는 소품 숍 [한국철도일보]

 [소품 숍 추천] 크리스마스엔 엽서를, 다양한 엽서를 볼 수 있는 특색 있는 소품 숍 [한국철도일보]

아날로그 감성 가득한 공간 추천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크리스마스 D-16.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소중한 누군가를 위해 마음에 닿는 엽서 한 장 써보는 건 어떨까.

다양한 엽서를 볼 수 있는 특색 있는 공간을 소개한다. 가게 앞 간판.

(사진=한국철도일보 DB) 포셋 연희 경의중앙선 가좌역에서 내려 도보로 30분을 더 걸어가야 하는 거리에 위치해있는 이곳은 약 3200여 장의 엽서와 편지지가 있어 '엽서 도서관'이라고 불린다. 창가 한쪽에는 편히 앉아 편지를 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한 달간 엽서나 일기장, 사진 등 의미있는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기록보관함도 운영되고 있다.

전시를 관람하듯 엽서를 살펴보기를 추천한다. 벽면의 엽서.

(사진=한국철도일보 DB) all wirte 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약 450m 떨어진 올라이트는 '기록광'을 위한 문구점이다. 다이어리를 구매하는 걸 좋아하지만 1년의 기록을 다 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반년 짜리 다이어리를 제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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