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분위기의 지하철 테마 카페 추천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일본어 '오타쿠'를 한국식으로 발음한 '오덕후'의 줄임말로 쓰이는 '덕후'는 어느 한 가지 분야에 몰입하고 있는 애호가를 일컫는 말이다. 그중 한국철도일보는 철도 덕후를 위한 지하철 컨셉의 카페를 추천한다.
카페, 지옥행. (사진=카페, 지옥행 인스타그램 캡쳐) 카페, 지옥행 경의중앙선 금촌역 1번 출구로 나와 약 800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카페, 지옥행은 지옥철에서 찾은 행복이란 뜻이 담겨있다.
카페 이름의 뜻에 걸맞게 말차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말쉐키'와 미니 초코케잌을 얹은 '케쉐키' 등 재치 있는 카페 메뉴명이 돋보인다. 지하철 노선도 컨셉의 메뉴판과 곳곳에 장식된 지하철 손잡이 등의 인테리어 또한 지하철을 연상케 한다.
카페 내에 마련된 영수증 사진기를 이용해 흑백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지하 포토존에 구비된 다양한 의상과 소품을 활용해 특색있는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고 싶다면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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