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이하 어린이 이용객 대상 월미바다열차 운행 모습. (사진=인천교통공사)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오늘(19일) 인천교통공사는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월미바다열차의 13세 이하 어린이 이용객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월미바다열차는 인천 월미도를 순환하는 국내 최장 도심형 관광모노레일로 지난 2019년 한국관광공사의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월미바다열차 크리스마스 행사 포스터.
(사진=인천교통공사) 해당 기간 동안 월미바다역의 현장 직원에게 어린이 승차권을 제시하면 간식 세트를 받을 수 있다. 공사에 따르면 이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월미바다열차를 찾은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김성완 공사 사장은 "한 해 동안 월미바다열차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하고 가족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2025년에는 더 다양한 마케팅과 이벤트를 제공해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덧붙...
원문 링크 : 인천교통공사, 월미바다열차 크리스마스 행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