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맞이 다이어리 어디서 살까 서울 문구 편집숍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올해는 Z세대를 중심으로 가방, 신발 등 본인만의 개성을 살려 별걸 다 꾸미는 '별다꾸' 트렌드의 시대였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기성품에 옵션을 추가해 나만의 개성을 살리는 '토핑 경제'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라 다양한 업계에서 발 빠르게 대응에 나서고 있는 추세이다.
기성품보다는 자신의 취향을 드러내는 것이 트렌드인 만큼 카페 업계 역시 연말 마케팅 수단이 달라졌다. 최근까지만 해도 시즌 음료를 포함해 일정 수량의 음료를 마시면 다이어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공격적으로 해온 대형 카페의 경우 올해는 스타벅스 외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았다.
이에 한국철도일보는 나만의 특색있는 '다꾸(다이어리 꾸미기)'를 할 수 있는 서울 문구 편집숍을 소개한다. (사진=파피어프로스트 인스타그램 캡쳐) 파피어프로스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에서 약 600m 떨어진 곳에 위치한 파피어프로스트는 문구 브랜드 아날로그키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