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이 금포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첨단자동차검사센터(KAVIC)와 김천드론자격센터를 둘러보는 현장체험형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철도일보 설재혁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대구 금포초등학교, 김천 농소유치원 등 탄소중립중점학교 2곳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친환경·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TS는 지난 13일에는 금포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TS의 첨단자동차검사센터(KAVIC)와 김천드론자격센터를 둘러보는 현장체험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17일에는 김천 농소유치원 원생들을 대상으로 나무가 대기중의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놀이 형식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TS의 기후 전문가 및 친환경차 검사전문 교육강사를 비롯한 대구환경교육센터 탄소중립 전문가가 참여하는 현장 중심형 친환경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초등학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동차‧철도‧항공 등 교통 분야를 아우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