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주요 업무 추진 계획 국토교통부 청사 전경. (근현대사아카이브 누리집 캡쳐)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국토교통부가 전국을 가로축과 세로축으로 촘촘히 연결하는 교통망 구축을 가속화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1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5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국토를 동서 4개 축과 남북 4개 축으로 잇는 '4×4 고속 철도망'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동과 서를 잇는 4개 축은 서울속초선, 경강선(인천 송도∼강릉), 대구광주선, 경전선(목포~부산)이다. 이 중 경전선의 보성~목포 임성리 구간은 올 하반기 개통한다.
남과 북을 잇는 4개 축은 서해전라선(대곡~여수엑스포), 중부내륙선(수서~거제), 중앙선(청량리~경주), 동해선(제진~부산)이다. 중부내륙선 수서~광주와 김천~거제 구간은 올 하반기 착공한다.
국토부는 또한 지역 주도로 지방을 8개 권역으로 나눠 육성하는 경제·생활권을 계획을 수립하도록 해 이를 국토종합계획·국가철도망구축계획·국가도로망구...
#
2025주요업무추진계획
#
44고속철도망
#
CTX
#
국토교통부
#
충천권광역급행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