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2025명 한정 판매 부산관광공사 '2만원의 행복 플러스' 상품 안내문. (사진=모디부산 누리집 캡쳐)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부산관광공사가 설 명절 연휴 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부산과 강원 강릉을 잇는 동해선 개통을 기념하는 '2만원의 행복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2만원의 행복 플러스는 공사가 지난 2024년 처음 출시한 특가 관광 상품이다.
정상가 대비 42% 할인된 2만 4900원으로 오는 3월 31일까지 부산시티투어,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태종대 다누비열차, 낙동강 생태 탐방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해당 모바일 티켓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모디부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2025명에게만 한정 판매된다.
타인에게 양도 또한 가능하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2만원의 행복 플러스는 부산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려는 목적도 있지만 소비 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조금이나마 돕기 위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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