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자전거, 전통시장 그리고 산타마을까지 [한국철도일보 김보관 기자] 가을을 맞아 이색 체험이 가능한 기차여행을 알아보는 이들이 늘고 있다. 선선한 날씨에 전국 각지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어서다.
코레일에서는 다양한 관광열차를 운영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충북영동국악와인열차 에코레일열차 팔도장터관광열차 동해산타열차를 소개한다.
충북영동국악와인열차.(사진=코레일) 충북영동국악와인열차 소개.
(사진=코레일) 국악과 와인이 접목된 충북영동국악와인열차 충북영동국악와인열차는 국악과 와인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열차다. 코스는 상품별로 다양하며 운영사인 행복을주는사람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주요 코스로는 영동 와이너리+와인터널/ 대전 쇼핑 투어 진주남강유등축제. 하동 삼성궁 +케이블카/ 남원 지리산 허브밸리/ 함양 상림공원 영주 부석사 은행나무길/ 영주장날 농특산물 대축제 등이 있다.
정차역과 가격은 상품별로 상이하다. 열차는 전체 245석으로 일반실 5칸(1호차, 2호차, 3호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