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즐길 수 있는 정월대보름 축제 2022년의 보름달. (사진=한국천문연구원 전영범)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오는 12일은 정월대보름이다.
정월대보름은 설, 추석, 단오, 한식과 더불어 우리나라 5대 명절 중 하나다. 예부터 정월대보름이 지나야 한 해가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해 한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긴 것으로 전해진다.
정월대보름 풍속으로는 대보름 이른 아침에 땅콩과 같은 견과류를 어금니로 깨무는 풍속인 '부럼 깨기'가 있다. 이는 한 해 동안의 각종 부스럼을 예방하고 치아를 튼튼하게 하려는 뜻에서 행해졌다.
또한 9가지 나물 반찬과 오곡밥을 먹는 풍습과 친구 이름을 부르고 무심결에 대답하면 "내 더위 사 가라"고 말하는 더위팔기 등 다양한 풍습이 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을사년 정월대보름 달 가장 둥근 '망'이 되는 시각은 22시 53분으로 밝혀졌다.
둥근 달과 함께 정월대보름의 풍속을 즐길 수 있는 행사는 뭐가 있을까. 한국철도일보가 정월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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