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마을 순회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우선순위 지역 중심으로 지원 파쇄지원 희망 농가는 농업기술센터로 신청 잔가지를 파쇄하는 모습. (사진=부산시)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 시기를 앞두고 미세먼지, 산불 예방, 병해충 발생 저감을 위한 영농부산물 파쇄를 무료로 지원한다.
이는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와 연계한 '2025년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의 하나로 시행되며 농경지 내 논두렁·밭두렁 태우기 및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를 금지해 미세먼지 및 산불 예방과 병해충 발생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또한 센터에서는 작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마을 순회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
파쇄 우선순위 지역을 시작으로 신청 농가 현장을 직접 찾아가 파쇄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파쇄 우선순위 지역은 산림 연접지(100m 이내) 고령농가 여성농업인 영세농 농경지 등 순이다.
파쇄 작목은 과수 잔가지 고춧대 등 영농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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