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곡 주먹밥부터 오곡 솥밥 등 다양한 메뉴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오는 12일은 정월대보름이다.
예부터 정월대보름에는 찹쌀, 조, 수수, 팥, 콩 등 다섯 가지 곡식을 섞어 지은 밥인 오곡밥을 먹으며 한해의 액운을 막고 풍요를 기원했고 이 풍습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를 맞아 이마트의 경우 무농약 오곡 찰밥과 유기농 찹쌀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천원 할인하는 등의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하지만 오곡밥에 들어가는 곡식들을 각각 불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데우기만 하면 먹을 수 있는 밀키트를 구입하는 사람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렇듯 오곡밥은 먹고 싶지만 직접 해 먹는 것이 부담된다면 한국철도일보가 소개하는 서울 근교 오곡밥 맛집을 가보는 건 어떨까.
차호로록 대나무통밥. (사진=한국철도일보 DB) 차호로록 지하철 2호선 영등포구청역 4번 출구에서 215m 떨어진 곳에 있는 차호로록은 한식당이다.
대표메뉴로는 부지깽이 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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