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 광역지자체 산하 유치원‧초교 등에서 추진…생애주기별 안전문화 확산 미취학, 어린이, 청소년, 고령자 교통안전교육 교안. (사진=TS) [한국철도일보 정유진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은 교통약자 맞춤형 안전교육을 통해 생애주기별 교통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17개 광역지자체 산하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와 대한노인회 산하 경로당 및 노인대학의 어린이와 청소년,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TS 집계 결과, 최근 3년간 교육실적은 2022년 21만1261명, 2023년 26만2743명, 2024년 27만3101명으로 꾸준히 증가 추세다.
특히 2024년에 총 1만104회의 교통약자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이 실시됐으며, 이는 전년 대비 214회 증가(2.2%)한 수치로 청소년과 고령자 교육 참여 인원이 전년 대비 크게 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지난해 미취학 아동 대상 교육이 총 2806회로 전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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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TS, 교통약자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한국철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