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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1월까지 이·미용업 대상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 실시 [한국철도일보]

 인천시, 11월까지 이·미용업 대상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 실시 [한국철도일보]

이용업 690개소, 미용업 1만219개소 대상으로 평가 평가표 기준 2인 1조 현지 조사 진행 평가 등급에 따라 포상 및 집중관리 개선 인천시 이용업소. (사진=인천시)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인천광역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2월부터 11월까지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홀수 해에는 이·미용업을 짝수 해에는 숙박·목욕·세탁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올해는 이용업 690개소, 미용업 1만219개소 등 총 1만909개 업소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평가는 2인 1조로 구성된 평가반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 사항 등 3개 평가 영여과 업종별 평가표를 기준으로 현지 조사가 진행된다. 평가 결과에 따라 점수별로 90점 이상, 녹색 등급 80점 이상 90점 미만, 황색 등급 80점 미만, 백색 등급으로 분류되며 해당 결과는 업소 및 시·군·구 누리집을 통해 공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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