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에 강원관광재단 주도로 진행 지역 관광두레 사업 협력 방안 논의 2025년 상반기 강원 관광두레 광역협의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원도)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13일 강원 지역 관광두레 사업의 협력 강화와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2025년 상반기 강원 관광두레 광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오늘(14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한국관광공사, 강원특별자치도, 강원관광재단, 강원 관광두레 협의회가 공동 추진했으며 강릉, 평창, 정선, 고성 등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요 지자체 관계자와 20여 개 사업체가 참여해 지역 관광두레 사업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강원관광재단의 주도로 진행됐고 관광두레 지역 협력사업 성과 보고 및 정기총회, 영상 감상, 주민사업체의 상품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각 지역의 특성을 살린 관광 콘텐츠 개발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며 관광두레 사업이 지역 경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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