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잡도 높은 홍대입구역에 출입구 신설해 호평 (사진=서울교통공사) [한국철도일보 정유진 기자]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가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에서 데이터 기반 행정 부문 100점 만점으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 기반 행정 평가'는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 총 679개 기관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다. 개방·활용, 분석·활용, 공유, 품질, 관리체계 5개 분야 20개 세부 지표로 구성된다.
공사는 데이터 분석활용 역량진단을 통한 역량 강화 개선계획 수립 데이터 기반 행정 우수사례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노력 및 실적 지표에서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로부터 우수한 평가와 함께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CCTV 영상분석 딥러닝 모델을 활용해 35개 주요 혼잡 역사 출입구를 분석함으로써, 높은 혼잡도를 보였던 홍대입구역 출입구 신설의 기초로...
#
서울교통공사
#
행안부
#
행정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