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 기관사·역무원 체험, 안전교육 등 활동 이어와 (사진=부산교통공사) [한국철도일보 정유진 기자] 부산교통공사(이하 공사)가 지난 18일 부산광역시교육청으로부터 청소년을 위한 교육기부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사는 이번 수상으로 7번째 메세나탑 선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교육메세나탑은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일보사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 대표 교육 기부 표창이다. 이번 제17회 교육메세나탑은 지역의 교육기부 활성화에 공헌한 41개 기업·단체·개인에 수여됐다.
공사는 지난 2016년 부산광역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은 후 청소년을 대상으로 도시철도 기관사 체험 등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펼쳐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해에도 청소년 대상 도시철도 기관사·역무원 체험, 안전교육 등을 진행했다.
이후 교육부의 진로 체험 인증기관으로 재인증을 받아 공사 교육기부 사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는 전언이다. 동래구 진로교육센터 등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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