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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동탄인덕원선 건설 현장 점검 [한국철도일보]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 동탄인덕원선 건설 현장 점검 [한국철도일보]

6월까지 민생현장, 주요 사업 대상지 등 방문 예정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다. (사진=수원시) [한국철도일보 정유진 기자]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동탄인덕원선 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지난 18일 김현수 제1부시장은 제9공구 본선 터널 공사 현장(영통구 영통동 48-1)을 찾아 공사 현장을 확인하고, 시공사인 한화건설 현장소장 등 관계자의 설명을 들었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해빙기 안전 관리를 빈틈없이 해 주시고,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길 바란다"며 "사업이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지난 2021년 11월 제1·9공구 실시계획 승인을 시작으로 2023년 12월 제2~8공구, 제10~12공구 실시계획이 승인되며 전 구간이 착공됐다. 전체 1~12공구 중 수원시 구간은 4~9공구이며, 2028년 12월 31일 준공 예정...

# 동탄인덕원선 # 수원시 # 한화건설 # 현장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