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지하철 유실물 15만건…유실된 현금 77%는 주인 품으로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정유진 기자]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는 매년 십수만건의 유실물이 접수되는데, 여기에서도 변화하는 최신 트렌드를 읽을 수 있다. 공사는 2024년 한 해 동안 접수된 유실물 15만2540건과 관련된 통계를 오늘(27일) 발표했다.최근 MZ세대의 '백꾸'(가방 꾸미기) www.korearailroad.kr 서울교통공사, 서울 지하철 유실물 빅데이터로 본 2024 트렌드 결과 발표 지난해 접수 유실물 15만2540건·일 평균 418건…유실물 1위는 지갑 유실물 최다 역은 불암산역…습득 현금 5억7000여만원‧키링은 별도 보관 유실물센터에 접수된 키링들.
(사진=서울교통공사) [한국철도일보 정유진 기자]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에는 매년 십수만건의 유실물이 접수되는데, 여기에서도 변화하는 최신 트렌드를 읽을 수 있다. 공사는 2024년 한 해 동안 접수된 유실물 15만2540건과 관련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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