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배리어프리 영화'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서울역사박물관서 상영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서울역사박물관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문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금월부터 ‘배리어프리영화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화는 금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7회 상영되며 매월 넷째 주 목요일 14시에 서울역사박물관 1층 야주개홀에서 열린다.'
배리어프리영화'란 www.korearailroad.kr 11월까지 매월 넷째 주 목요일 14시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서 상영 상반기 4회, 하반기 3회에 걸쳐 배리어프리 영화 상영 장애인 비롯 어르신, 외국인 등 누구나 무료 관람 배리어프리영화관 홍보 포스터. (사진=서울시)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서울역사박물관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문화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금월부터 ‘배리어프리영화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화는 금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7회 상영되며 매월 넷째 주 목요일 14시에 서울역사박물관 1층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