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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보상금 노린 '철도 노선변경' 범죄에도 땅 주인 30억 받는다' 해명 [한국철도일보]

 국가철도공단, '보상금 노린 '철도 노선변경' 범죄에도 땅 주인 30억 받는다' 해명 [한국철도일보]

국가철도공단, '보상금 노린 '철도 노선변경' 범죄에도 땅 주인 30억 받는다' 해명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국가철도공단(이하 공단)이 지난 20일 연합뉴스의 '보상금 노린 '철도 노선변경' 범죄에도 땅 주인 30억 받는다' 기사에 반박했다. 해당 기사는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8공구의 실시 설계 용역 과정에서 발생한 비리와 관련, 공단이 거액의 토지 수용 보상 www.korearailroad.kr 최종 실시 설계 노선 외부 전문가 자문 다시 받아 선정 토지 보상에 대한 법률 자문도 받아 국가철도공단 사옥.

(사진=한국철도일보 DB) [한국철도일보 최다희 기자] 국가철도공단(이하 공단)이 지난 20일 연합뉴스의 '보상금 노린 '철도 노선변경' 범죄에도 땅 주인 30억 받는다' 기사에 반박했다. 해당 기사는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8공구의 실시 설계 용역 과정에서 발생한 비리와 관련, 공단이 거액의 토지 수용 보상금을 노리고 노선 설계 담당자에게 노선 변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