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폭염 영향 예보 서비스로 부모님 건강 직접 챙긴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승호 기자] 기상청은 국민들이 타지에 거주하는 가족의 폭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6월부터 9월까지 '폭염 영향예보 직접 전달 서비스'를 운영한다.'폭염 영향예보 직접 전달 서비스'는 원하는 지역을 설정하면 기상청이 해당 지역의 폭염 영향예보를 카카오톡 앱 메시지로 www.korearailroad.kr '폭염 영향 예보 직접 전달 서비스' 운영 오는 6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문자 메세지 발송 오는 5월 20까지 신청 접수 폭염 영향 예보 직접 전달 서비스 홍보 포스터(사진=기상청) [한국철도일보 박승호 기자] 기상청은 국민들이 타지에 거주하는 가족의 폭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6월부터 9월까지 '폭염 영향예보 직접 전달 서비스'를 운영한다.
'폭염 영향예보 직접 전달 서비스'는 원하는 지역을 설정하면 기상청이 해당 지역의 폭염 영향예보를 카카오톡 앱 메시지로 직접 전달하는 서비스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