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관일에만 열리는 비밀 공간, 서울공예박물관 '향기로 만나는 공예'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서울시는 서울공예박물관에서 2030 청년세대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향기로 만나는 공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향기 테라피'를 통해 일상에 지친 청년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마음 균형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향기로 만나는 www.korearailroad.kr 오늘(21일)부터 내달 26일까지 힐링 프로그램 진행 1부, 박물관 내외부 공간을 느낄 수 있는 '박물관 산책' 2부, 마음 진단 테스트와 향수를 만들 수 있는 '나만의 향기 만들기' 서울공예박물관에 핀 봄꽃.
(사진=서울시)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서울시는 서울공예박물관에서 2030 청년세대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향기로 만나는 공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향기 테라피'를 통해 일상에 지친 청년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마음 균형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