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미래교통 청사진 제시… 코레일·SH 대규모 개발 박차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가 지난 28일 오후 용산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 미래교통 포럼'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유정훈 대한교통학회장을 비롯해, 도시계획 및 교통 전문가, 정책 www.korearailroad.kr 용산국제업무지구 조감도(사진=코레일)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가 지난 28일 오후 용산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용산국제업무지구 미래교통 포럼'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유정훈 대한교통학회장을 비롯해, 도시계획 및 교통 전문가, 정책기관, 민간 기업,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용산국제업무지구를 중심으로 '도심지 역세권 고밀도 복합개발과 미래교통 체계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