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조작‧절차 무시… 항공 3사 정비 위반에 중징계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국토교통부는 '항공안전법'을 위반한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대한항공 등 3개 항공사에 대해 총 35억 38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관련 항공정비사 8명에 대해서는 항공종사자 자격증명 효력정지 처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처분은 행정처분심의위원회를 www.korearailroad.kr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대한항공에 과징금 부과 관련 항공정비사에 항공종사자 자격증명 효력정지 처분 항공기 결함 반복, 필터 교환 생략, 정비기록 임의 삭제 등 국토교통부 전경. (사진=국토교통부)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국토교통부는 '항공안전법'을 위반한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대한항공 등 3개 항공사에 대해 총 35억 38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관련 항공정비사 8명에 대해서는 항공종사자 자격증명 효력정지 처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처분은 행정처분심의위원회를 거쳐 항공사 및 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