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 한 줄 문구에 울컥... 광주광역시 감성행정 통했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광주광역시는 지난 1월 14일 설 연휴를 앞두고 광주시청과 전일빌딩245 외벽 등에 '당신이 일어설 날입니다'라는 현수막이 일제히 내걸었다.지난해 겨울 '12·3 비상계엄'과 '탄핵정국'에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까지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www.korearailroad.kr 현수막을 보고 '힘이 난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 형식적인 행정 홍보 틀을 깨고 친근하게 접근 시민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매개체 역할 광주광역시청에 한강 작가 책 속 문장의 글귀를 인용한 현수막이 걸려있다.
(사진=광주광역시)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광주광역시는 지난 1월 14일 설 연휴를 앞두고 광주시청과 전일빌딩245 외벽 등에 '당신이 일어설 날입니다'라는 현수막이 일제히 내걸었다. 지난해 겨울 '12·3 비상계엄'과 '탄핵정국'에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까지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