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유실물, 원하는 역에서 수령 가능해진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오는 6월 2일부터 '또타 유실물 배송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직접 유실물센터에 방문하지 않더라도 기존에 운영 중인 '또타 캐리어 배송서비스'의 인프라를 활용해 원하는 지하철역의 물품 보관함에서 유실물을 수령할 수 있는 비대 www.korearailroad.kr 서울교통공사, 6월 2일부터 '또타 유실물 배송서비스' 시행 유실물, 원하는 지하철역 보관함서 수령 가능… 고객편의 강화 배송요금은 크기별 차등, 당일·익일 동일 요금 '아!
차!내!
짐!' 슬로건 통한 유실물 발생 직후 행동요령 홍보 명동역 또타러기지 직원에게 유실물을 전달하는 충무로유실물센터 직원(사진=서울특별시청)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오는 6월 2일부터 '또타 유실물 배송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직접 유실물센터에 방문하지 않더라도 기존에 운영 중인 '또타 캐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