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공사, 올여름 역내 무더위 쉼터에서 더위 피하세요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광주교통공사는 역사 대합실 내에 무더위쉼터를 조성, 오는 16일부터 노약자 등 지역민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공사는 양동시장역, 화정역, 쌍촌역 등 10개 역에 목재 평상과 대형 선풍기 등을 설치하고, 당일 기온 www.korearailroad.kr 10개 역사에 무더위쉼터 설치... 오는 16일부터 지역민에 개방 편의시설 마련, 냉방 강화로 쾌적한 휴식 공간 제공 역사 대합실 내에 마련된 '무더위쉼터' 모습(사진=광주교통공사)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광주교통공사는 역사 대합실 내에 무더위쉼터를 조성, 오는 16일부터 노약자 등 지역민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공사는 양동시장역, 화정역, 쌍촌역 등 10개 역에 목재 평상과 대형 선풍기 등을 설치하고, 당일 기온 등을 고려해 냉방 시스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