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 붕괴 100일… 공사 재개됐지만 피해자 일상은 멈췄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오는 19일 신안산선 공사 현장 붕괴 사고가 발생한 지 100일을 맞는다. 광명시 일직동 일대에서 진행 중이던 신안산선 5-2공구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는 도로 붕괴, 기반 시설 파손, 주민 긴급 대피 등으로 이어지며 일대에 큰 충격을 안겼다.
현 www.korearailroad.kr 일부 주민 "보상도 책임도 제자리"…광명시·시공사 조치에 불만 표출 시 "도로 복구·심리 상담 등 다각도 대응 중"…사고 원인 규명도 진행 지난 5월 20일 국회 소통관 브리핑룸에서 신안산선 사고 피해지역 주민들은 광명시, 국회의원, 시민단체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한목소리로 정부와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에 책임 있는 사과, 피해 보상, 재발 방지 대책, 철저한 진상규명 등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사진=광명시) [한국철도일보 신유빈 PD] 오는 19일 신안산선 공사 현장 붕괴 사고가...